2009년 03월 23일
작심3일
뭔가 따분하고 마음이 불안해지는것을 느낀다.
이렇게 살지말자고 되뇌이고 되뇌일수록 그 고민은 작아지기만 한다.
이제 3일 지났을 뿐인데.
2년동안 어떻게 이런 생활을 해야할까. 막막하기 그지없다.
새상살이를 다 안척 했지만
내가 알고 있는건 모래 한줌보다 적었을터
이렇게 살지말자고 되뇌이고 되뇌일수록 그 고민은 작아지기만 한다.
이제 3일 지났을 뿐인데.
2년동안 어떻게 이런 생활을 해야할까. 막막하기 그지없다.
새상살이를 다 안척 했지만
내가 알고 있는건 모래 한줌보다 적었을터
# by | 2009/03/23 21:51 | 일상생활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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